2026년 6월 30일 (화)
워싱턴버지니아탁구협,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대회서 좋은 성적
워싱턴버지니아탁구협회(회장 제이슨 최)가 6월 27일 조지아주 노크로스 럭키솔스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제7회 재미대한탁구협회장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.
구옥남 선수 등 8명이 출전해 짐 문 선수가 U1000 우승, 배석규 선수가 U1400 은메달, 배석규·김하중 선수가 복식 동메달을 차지했고, 협회는 전미주 우수지회로도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습니다.
이번 대회에는 미 전역 16개 주에서 12세부터 78세까지 한인 탁구인 110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기량을 겨루었습니다.
